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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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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관절센터 소개
    요추 및 경추의 추간판수핵탈출증(일명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심한 염좌(허리, 목), 척추관협착증, 척추압박골절, 척추측만증 등의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으로 인해 오랜 시간에 걸쳐 틀어지고 약해진 척추와 주변 구조물이 유발하는 만성질환으로 단순한 통증 제거뿐만 아니라 척추와 주변의 근육, 인대를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퇴행성관절염, 오십견, 턱관절장애 등의 관절질환은 몸이 퇴행성으로 변화되거나 외부의 충격을 받아 관절이 붓고 아프며 열이 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이런 증상은 염증 발생으로 인한 것이지만 염증의 제거뿐만 아니라 발생된 원인을 밝혀 관절을 강화해야만 치료될 수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는 다양한 진료과와 협진을 통해 척추관절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손상된 척추와 관절을 전문적으로 치료합니다.


    ▶ 척추관절센터의 장점
    •대학병원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
    •맞춤형 치료와 세분화 된 진료
    •비수술적 치료/ 정도 진료
    •다양한 전문과목의 협력진료
    •최소상처 척추수술
    •척추의 비수술적 치료 우선 원칙

    ▶ 지속적인 사후관리
    •관절건강 주기적으로 관리

    ▶ 감염예방을 위한 청정수술실
    ▶ 첨단장비와 우수한 치료환경
  • 주요질환 및 시술
    ▶ 추간판 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 뼈와 척추 뼈 사이의 물렁뼈를 추간판 (=디스크)라고 하는데 추간판은 수핵과 섬유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떤 원인에 의해 수핵이 섬유륜을 뚫고 나와 신경을 압박하는 것을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합니다.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의 증상은 허리 통증,엉치 부위 통증, 다리로의 방사통, 저림 땡김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증상 정도 및 MRI에서 병변의 정도에 따라 약물 치료, 시술, 수술적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 척추관 협착증
    뼈와 뼈 사이에는 쿠션 역할을 해주는 추간판이 있는데요. 이 안에는 유동적인 수액이 있습니다. 이는 단단한 섬유, 륜으로 보호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 부분이 퇴행하게 되면서 갈라지거나 너무 두꺼워지면서 뼈가 자라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되면서 척추관 협착증이 생깁니다. 이는 60대의 대부분이 90% 이상이 이 증상을 갖고 있는 흔한 질환이도 합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다리가 저리거나 통증이 있는 것입니다. 근력이 저하되면서 감각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는 파행증이 보이지만 허리의 통증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같은 증상을 보이면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X-ray 촬영이나 MRI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확진을 받게 된다면 약물이나 주사시술 또는 이들을 혼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이것마저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해야합니다. 수술 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며,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적절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치료가 끝난 후에도 재활 및 자가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척추 전방 전위증
    특히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걸었을 때 요통뿐만 아니라 다리가 저리고 통증이 오는 수가 많습니다.
    이것은 척추의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허리의 관절이 크게 비후 되고 동시에 허리 속의 황색인대가 두터워지고 척추 자체도 퇴행성 변화를 보여 뼈에 골극이 돋아서 요추관이 좁아지거나 척추가 분리되어 있는 부위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자라서 척추에서 다리로 빠져나가는 신경이 압박 되기 때문입니다.
    허리 관절만 퇴행되어 변화되고 아직까지 신경을 압박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리의 통증이나 저림 증상은 없으나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바로 누워서 자면 요통이 발생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허리가 아무렇지도 않다가 밤새 자고 나면 통증이 니타나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몇 발자국 움직이면 요통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간헐적인 요통은 불편하지만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진통소염제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물리치료 또는 주사요법을 활용하면 대부분 좋아집니다. 급성 또는 아급성 요통이 지나가면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허리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주고 근육의 힘을 올려 주는 허리 근육 강화운동을 시작하면 좋습니다.

    ▶ 디스크 내장증
    이 질환은 비교적 젊은 연령층(20~50)에 흔히 볼 수 있으며, 몇 달 동안에 서서히 악화됩니다.
    중요 증상으로 허리 중심부에서 일으키는 고질적인 통증으로 잠시 앉아 있기가 힘들고, 가끔 엉덩이나 무릎까지도 바짝 죄는 연관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통증은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물건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나, 뛰어내릴 때 악화됩니다.
    안정을 취한다고 해서 호전되지 않지만 옆으로 돌아누울 때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식욕이 떨어져 체중이 줄거나 오래 방치하면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비수술적 요법(투약, 여러 방법의 주사치료로서 경막하주사나 추간내주사 또는 IDET(추간판내 전기가열 치료법)으로 치유가 될 수 있으며 그러나 수개월간 치료를 해본 뒤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골유합술과 기구고정술)을 시행합니다.

    ▶ 퇴행성 디스크질환
    서서히 진행되는 요통이 주된 증상으로, 허리의 중앙 부위에서 옆쪽으로 퍼지면서 압통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끔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으로 퍼져가는 통증을 호소하기는 하나 무릎 아래쪽으로 호소하는 경우는 드물며 다리의 운동마비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무리한 일을 하거나 오래 앉아 있으면 증세가 악화되고 쉬면 증세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비수술적 방법(약물, 물리치료, 여러 가지 주사요법 및 적절한 운동)으로 치유되기 때문에 수술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수개월간 대증요법으로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만 수술(디스크 공간을 늘려주는 기구고정술)을 시행합니다.

    ▶ 요추질환
    요추는 등뼈와 엉덩이뼈 사이를 말하며 관련 질환들로는 디스크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방 전위증, 디스크 내장증, 퇴행성 디스크 질환, 후관절 증후군, 요부후만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요통을 일으키는 요인은 척추뼈, 추간판, 근육, 신경, 인대와 같은 구조물들에 이상이 있을 때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자극되어 유발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전 인구의 80%는 일생에 한번 이상 심한 요통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추간판 및 주위 근육, 인대의 퇴행성 변화로 약해져 주위의 통증 신경이 자극되어 요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한 예로 근육이나 인대에 손상이 생기는 요추부 염좌는 추간판에 퇴행성 변화가 있는 상태에서 인대 및 후관절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져 발생합니다. 이는 허리에 가벼운 충격 불량한 자세, 비만, 척추주위 및 배 근육의 약화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우리가 흔히 “허리가 삐끗했다.” 라고 하면 대개 요추부 염좌인 경우가 많습니다.

    ▶ 경추질환
    20대와 30대 환자가 가장 많은 수의 환자가 나타나 경추질환이 심각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경추질환이 젊은 층에서 발생률이 높은 원인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사용할때 잘못된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거북목과 일자 목, 목 디스크가 대표적인 경추질환입니다.
    이러한 경추질환의 원인은 대부분 자세로 인해서 목뼈의 배열이 c자형이 아닌 일자형으로 변형되어 목과 어깨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거북목이나 일자 목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교정치료를 받으셔야 목 디스크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거북목증후군이 심한 경우에는 도수치료와 같은 자세교정 치료를 통해 심각한 경추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 비수술 무릎관절치료
    무릎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비수술과,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물론, 먼저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시도 후 효과를 보지 못할 경우 수술을 하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국소치료
    국소치료는 무릎 국부에 응용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예로 급성 외상이면 얼음찜질을 하는 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또, 국소치료 방법으로 재활물리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물리치료사의 인도 하에 무릎 근육의 강도를 높여 주고 근육의 강도를 계속 유지해 주는 운동을 잘 배우면 무릎 질환 중 많은 경우에 완쾌될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
    약물치료의 기본적인 목적은 진통을 없애는 것입니다. 소염제나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이 있습니다. 소염제는 몸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작용을 차단해 줌으로써 염증을 내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관절 안에 주사를 놓는 치료 : 하얄유론산 주사
    하얄유론산으로 만들어진 찐득찐득한 액체를 관절안에 주사하는 방법이 퇴행성 골관절염의 치료법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관절염이 생기면 관절 안에 윤활액이 줄어 들어 관절이 뻑뻑해지면서 관절이 원활히 움직이는데 지장이 생깁니다. 이 액체는 관절 안에서 연골 세포를 자극하고 소염 효과도 보여 줍니다. 그러나 이 약을 주사한 후에 보통 6개월 내지 12개월 정도 지나면 다시 주사를 놓아야 됩니다.

    ▶ 관절경 수술
    수술적 치료로 무릎에 바늘구멍같이 작은 구멍을 렌즈가 달린 기다랗고 가느스름한 기구를 삽입하여 관절 속의 구조를 자세히 보면서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조직의 상태를 진단하는 동시에 5mm정도의 작은 피부절개만으로 관절 안에 문제가 되는 조직을 제거하고 찢어져 있는 조직도 고칠 수 있습니다.
    관절경 수술의 적용 질환으로는 반월상 연골손상, 관절염, 내측 추벽 및 유리체의 제거, 십자인대 재건술이 있습니다.

    ▶ 인공관절수술
    퇴행성 골관절염이 극히 심해서 무릎에 기형이 오고, 통증이 심해 환자가 거동하기가 많이 불편하거나, 환자의 활동 영역이 극도로 줄어 들었으면, 그 환자에게는 인공관절로 무릎을 새로 대치해 주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은 우선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을 진단 검사해 환자가 수술을 제대로 견뎌낼 수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형외과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직접 진단 검사하기도 하고 내과 의사에게 의뢰하기도 합니다. 수술 자체가 환자의 몸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마취 받는 것도 환자의 몸에 부담을 주는 것이므로, 환자의 다른 기관의 건강도 매우 중요합니다. 주로 심장과 폐의 기능을 검사하고 피검사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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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남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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